콩밭 두둑만들고 피복
2026.5.25(월) 맑음큰일을 해냈다. 27번지 콩밭에 관리기로 두둑을 만들고 비닐을 씌운다.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네명이서 힘들게 마쳤다. 반듯하게 골을 타야 하는데 삐뚤빼뚤하게 된다.경험과 노련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한다.힘을 많이 들어가도 지치기만하지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어찌됐든 흑색비닐 두개를 다 썼으니 큰 면적이다.이제 큰일은 마무리 되는것 같다. 6월초에 검은콩만 심으면 될것 같다.늘 함께해주는 친구내외가 정말 고맙다.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감사해!